매일신문

주남저수지 또 불 갈대밭 3백평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서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불이 나 갈대밭 3백여평이 불에 탔다.

지난 8일 밤 9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갈대밭 3백여평을 태우고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서 직원과 경찰, 공무원 등 5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빠르게확산된데다 날이 어두워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난 곳은 지난 1월 불이 난 곳에서 2백m정도 떨어진 곳이며 주남저수지를 구성하고 있는 동판저수지와 용산저수지가 연결된 지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