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남저수지 또 불 갈대밭 3백평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서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불이 나 갈대밭 3백여평이 불에 탔다.

지난 8일 밤 9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갈대밭 3백여평을 태우고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서 직원과 경찰, 공무원 등 5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빠르게확산된데다 날이 어두워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난 곳은 지난 1월 불이 난 곳에서 2백m정도 떨어진 곳이며 주남저수지를 구성하고 있는 동판저수지와 용산저수지가 연결된 지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