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형우 고문 중환자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병세악화 측두엽 수술받아"

뇌졸중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신한국당 최형우(崔炯佑)고문은 상태가 갑자기 악화돼14일 0시께부터 2층 수술실에서 전두엽(前頭葉) 및 측두엽(側頭葉) 절제수술을 받은 뒤 새벽 4시5분께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신경외과 정희원(丁憙源)교수가 집도한 이날 수술에서 최고문은 뇌의 일부가 부어오르는 뇌부종으로 인해 숨골이 압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두엽과 측두엽의 일부를 잘라내는 뇌압 감압수술을받았다.

정교수와 최고문의 담당의사인 노재규(盧宰圭)신경과장은 수술 후 "생각보다 상태가 좋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뇌압도 정상상태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정확한 수술 경과는 오늘 오후에 가봐야 알 수 있다"면서 "신체의 일부가 마비될수도 있고 다시 악화될 가능성도 있어 이번 주말까지는 중환자실에 머물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