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허가 심부름센터 사생활조사 넷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경찰청은 14일 무허가 심부름센터를 설립, 사생활 탐지 등 불법영업을 해온 혐의로 이재기(43·주거부정), 박원득씨(44·서구 비산4동)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구 포정동 ㅁ백화점 4층 사무실에 무허가 심부름센터 '대성기획'을 차린뒤 김모씨(33·여)로부터 별거중인 남편 최모씨(41·중구 교동)의 부정사실을 밝혀달라는 의뢰를받고 최씨의 행적을 조사해준 대가로 5차례에 걸쳐 6백10만원을 받은 혐의다.

이들은 또 최씨를 찾아가 부인 김씨의 조사의뢰 사실을 알려주고 김씨의 부정도 조사해주겠다고제의한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