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봉화-상당수 주유소 가격표시판 설치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봉화] 석유류 판매가격 자율화가 주유소간 가격담합인상만 낳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상당수의 주유소들이 의무사항인 대형가격표시판 설치를 외면하고 있다.

영주·봉화지역에서는 올들어 석유류 판매가격 자율화 이후 휘발유가 ℓ당 8백46원하는등 이전보다 4-10%%가량 올랐다.

주유소들은 이같은 인상가격을 대형표시판에 제대로 고지않고 있으며 일부는 가격표시판을 눈에잘띄지 않는 곳에 설치해 놓고 있다.

봉화읍내 ㅎ주유소의 경우 기존의 소형가격판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영주시 휴천1동 ㅎ주유소와 가흥2동 ㅅ주유소는 대형가격판을 후미진 곳에 설치, 운전자들이 주유소내에 진입하지 않고서는 가격을 거의 알 수 없도록 해 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