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안동시 길안면 송사 1·2리 주민 2백여명은 13일 오후 2시부터 안동 구간 도수로 터널 굴착공사 현장인 천지갑산 입구에서 주민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공사가 시작된 지난 91년 이후 길안천과 지하수 가 말라 심각한 용수난이 발생,생업 차질은 물론 식수조차 제대로 얻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공사가 지금처럼 계속될 경우 공사구간 18km 일대 농경지의 용수난 가중과 냉해피해가확산될 것으로 보여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