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업용 경유차량에도 환경개선 부담금 부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업용 경유 차량에도 처음으로 환경개선 부담금이 부과됐다.

대구시는 오는 17일부터 15일간을 납기로 하는 작년 하반기분 환경개선 부담금을 산정, 최근 개별 부과했다.

이번 부담금은 총 55억1천6백만원으로 작년 상반기분 52억2천만원 보다 2억8천4백만원 증가했다.그러나 새로 시작된 영업용 경유 차량 부과금이 9억6백만원이어서 이를 제외한 부과금은 사실상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는 상업용 건물 등의 임대 부진으로 인한 연료 사용 감소 때문으로 보인다고 대구시 관계자는 말했다.

부담금이 가장 많이 부과된 기관은 경북대로 2천3백여만원에 달했고, 동아스포츠 프라자, 대백프라자, 파크호텔, 우방랜드, 영남대병원, 동산병원, 경북대병원, 파티마병원, (주)유성 등 순으로 각각 1천만~2천만원씩이 부과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