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제철 주총-김만제회장 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철은 14일 포항본사에서 대주주인 정부와 산업은행 관계자 및 일반주주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로 임기가 만료된 김만제회장과 조관행부사장등 12명의 임원중 심장섭전무와 최광웅상무를 제외한 나머지 임원진을 전원 재선임했다.이날 주총에서는 정관변경, 임원선임, 임원보수등 8개의 안건이 부의·처리됐고 주주에 대해 사상최고인 주당 20%%의 배당률(1천원)이 결의됐다.

주주들은 또 정관변경을 통해 사외이사제를 도입키로 의결하고 최대주주인 정부가 추천한 정명식전포철회장·박용도 전상공부차관, 주주은행 추천 이석주 전한일은행장, 우리사주조합측이 추천한최형섭 전과기처장관, 외국인주주 대표 S.F.슈발리에 전뉴욕은행부회장등 모두 9명을 첫 사외이사로, 김종철 전감사원 감사위원을 사외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