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농양 병석군 돕기 시민들 성금보내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동구 신천1동 쌍둥이 형제중 형 병석군(13)이 뇌농양을 앓고 있다는 본보 보도(13일자 27면)후 많은 시민들이 매일신문사로 성금을 보내오고 있다.

'대구경북 소아과개원의협의회'가 본사에 2백만원을 보내온 것을 비롯 김성옥·김형섭·육민수·박영욱씨가 각각 3만-50만원까지 병석군을 도와달라며 보내왔다.

한편 시설아동출신 송혜와 은주를 돕기위해 허형일·김유경·김창정씨가 본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계좌는 대구은행 069-05-024143-008(예금주 매일신문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