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신천1동 쌍둥이 형제중 형 병석군(13)이 뇌농양을 앓고 있다는 본보 보도(13일자 27면)후 많은 시민들이 매일신문사로 성금을 보내오고 있다.
'대구경북 소아과개원의협의회'가 본사에 2백만원을 보내온 것을 비롯 김성옥·김형섭·육민수·박영욱씨가 각각 3만-50만원까지 병석군을 도와달라며 보내왔다.
한편 시설아동출신 송혜와 은주를 돕기위해 허형일·김유경·김창정씨가 본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계좌는 대구은행 069-05-024143-008(예금주 매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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