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조선왕조실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을 국호로 정한 까닭은?(KBS1밤10시15분)" '조선'이라는 국호에 대한 명나라와 우리의 입장을 비교, 분석한다. 1392년 7월 17일, 이성계는 군신들의 주장과 공민왕의 양위로 개성 수창궁에서 왕위에 올랐다. 새 왕조는 국호를 계속 고려라칭했고, 의상이나 법제 또한 고려의 것을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 새로운 나라이름, 조선이라는 이름은 개국한지 8개월 후에서야 정해지게 된다. 새 나라의 새 이름 후보는 조선과 화령. 이 두가지의 칭호 중 하나를 결정해 줄 것을 명나라에 재가를 올린다. 명황제는 중국의 현인 기자가 일으킨 기자조선을 염두에 두고 '조선'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조선이라는 나라는 애초에 중국의 제후국으로 출발한 것일까. 조선이라는 국호에 대해 우리는 중국의 해석을 의도하면서도 다른 입장을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