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賢哲수사 특별검사에 맡겨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력형 부정비리 수사에 미온적인 검찰의 개혁을 촉구하는 의견광고를 최근 일간지에 실어화제를 모았던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가 18일자 일부 조간신문에 '김현철 사건'수사를 특별검사에게 맡겨야 한다는 광고를 냈다.

참여연대는 이 광고에서 "삼십대의 새파란 젊은이가 단지 대통령 아들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버지 대신 '작은 대통령' 행세를 했다면 이는 문민정부식 '수렴청정'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며 "한보사건 중간수사발표라고 해놓고 아직까지 추가수사의 기척조차 보이지 않는 검찰이 무슨 낯으로 이 사건을 또 맡는다는 말이냐"고 비아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