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알루미늄 노조 임금동결·무쟁의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현대그룹 계열사인 대한알루미늄공업 노조(위원장 남송희)가 올해 임금동결과 함계 무쟁의를 선언했다. 노조측은 17일 전체조합원대회에서 결의문을 통해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무쟁의를 선언하고 올해 임금동결과 함께 토요일 격주휴무 반납, 20%%원가절감운동 등 자구적 노력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이번 대한알루미늄 노조의 임금동결 결의는 다음달부터 본격화될 현총련산하 사업장들의 임·단협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