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자살 비관家長 딸 죽이고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부싸움 뒤 아내가 음독자살한 것을 비관하던 30대가장이 4살바기 딸을 목졸라 죽이고 아내의무덤 옆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 562의6 계명산주유소(주인 김성희.33) 내실에서 김씨의 딸 자영양(4)이 숨져 있고 인근 벽제시립묘지 기슭에서 김씨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 김노음쇠씨(5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어머니 김씨는 "아침 늦게까지 주유소에 인기척이 없어 내실에 들어가 보니 자영이가 목이 졸린채 숨져 있었다"며 "주위를 둘러보니 아들은 주유소에서 2백여m 떨어진 벽제시립묘지 며느리의무덤가 소나무에 나일론 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