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천원짜리 위조지폐 光州서 11번째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 북부경찰서는 20일 광주 북구 대광주유소에서 5천원짜리 위조지폐가 또 발견됐다고 밝혔다.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주유소 종업원이 19일 오전 9시 5분께 30대 남자가 석유 40ℓ를 사고 건네준 돈 가운데 5천원권 한 장이 위조지폐임을 확인하고 북부경찰서 역전파출소에 신고했다.이로써 광주지역에서는 최근 보름 사이 11장의 위폐가 계속 발견됐으나 경찰의 수사에는 아무런진전이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