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천원짜리 위조지폐 光州서 11번째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광주 북부경찰서는 20일 광주 북구 대광주유소에서 5천원짜리 위조지폐가 또 발견됐다고 밝혔다.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주유소 종업원이 19일 오전 9시 5분께 30대 남자가 석유 40ℓ를 사고 건네준 돈 가운데 5천원권 한 장이 위조지폐임을 확인하고 북부경찰서 역전파출소에 신고했다.이로써 광주지역에서는 최근 보름 사이 11장의 위폐가 계속 발견됐으나 경찰의 수사에는 아무런진전이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