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98학년도부터 학업성취의 잠재력이 있으면서 도덕성이 뛰어난 학생을 특별전형으로선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성대 관계자는 이날 "내년부터 학교장이나 향교 장(典校)의 추천을 받고 학생부지정교과(인문계-국어.영어.사회, 자연계-영어.수학.과학)의 성취도 평점평균이 4.5점 이상인 학생을 총정원의2%%(83명) 이내, 수능성적 상위 10%% 이내에서 선발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교시로 하고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도덕성 함양을 목표로하는 인성교육에 교육의 초점을 맞춘다는 차원에서 도덕성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