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야간자율학습 강제, 취지살려 자유롭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간대학을 다니는 학생이다. 우리 학교에서는 밤 10시15분까지 강의가 있는데 시내버스는 좌석버스도 밤 10시20분이 되면 끊어져 불편이 크다. 특히 현재 야간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대부분 대학들이 시외곽지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학생들의 불편은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이 때문에 야간에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개인차량을 구입하든지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등 과외의경제적 부담까지 지고있는 실정이다.

어려운 형편에서 주경야독하는 수천명의 야간대 학생들을 위해 시차원의 교통대책이 아쉽다. 막차 시간을 30분쯤 연장시켜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희은(대구시 남구 대명1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