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야간자율학습 강제, 취지살려 자유롭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간대학을 다니는 학생이다. 우리 학교에서는 밤 10시15분까지 강의가 있는데 시내버스는 좌석버스도 밤 10시20분이 되면 끊어져 불편이 크다. 특히 현재 야간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대부분 대학들이 시외곽지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학생들의 불편은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이 때문에 야간에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개인차량을 구입하든지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등 과외의경제적 부담까지 지고있는 실정이다.

어려운 형편에서 주경야독하는 수천명의 야간대 학생들을 위해 시차원의 교통대책이 아쉽다. 막차 시간을 30분쯤 연장시켜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희은(대구시 남구 대명1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