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각급학교에서 전교회장단을 비롯해서 각반 반장과 부반장 선거가 한창일 때다.중.고등학교에서는 반장을 맡게되면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반장이 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학기별로 1년에 두번씩 반장을 선출하는데도 학급생절반이상이 반장후보로 출마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반장은 담임선생님을 잘도와서 학급일을 맡아서 할 모범학생이 뽑혀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초등학교 반장의 역할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님으로 한가지 제안을 한다.
이미 몇몇 학교에서는 시행되고 있지만 반장이 될 기회를 좀더 많은 학생들에게 골고루 주기위해한번 반장을 했던 학생은 후보에서 제외시키고, 임기도 2~3개월 혹은 1개월까지 줄여 많은 학생이 반장을 맡아 볼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이다. 열린교육의 한 방법이 될수 있을 것이다.박영희(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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