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제언-초등학교 반장 1개월마다 뽑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은 각급학교에서 전교회장단을 비롯해서 각반 반장과 부반장 선거가 한창일 때다.중.고등학교에서는 반장을 맡게되면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반장이 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학기별로 1년에 두번씩 반장을 선출하는데도 학급생절반이상이 반장후보로 출마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반장은 담임선생님을 잘도와서 학급일을 맡아서 할 모범학생이 뽑혀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초등학교 반장의 역할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님으로 한가지 제안을 한다.

이미 몇몇 학교에서는 시행되고 있지만 반장이 될 기회를 좀더 많은 학생들에게 골고루 주기위해한번 반장을 했던 학생은 후보에서 제외시키고, 임기도 2~3개월 혹은 1개월까지 줄여 많은 학생이 반장을 맡아 볼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이다. 열린교육의 한 방법이 될수 있을 것이다.박영희(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