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회 매일미술대전-우수상 심경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부문" "지난 2월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께 작은 위안이 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도움을주신 교수님, 친구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서양화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심경훈씨(29·중앙대 대학원 회화과)의 작품은 비디오와 TV등 각종전자제품을 분해, 오브제로 활용해 현대사회에서 상실돼가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형상화한 것. 오브제의 결합형태가 인간의 뇌 모습을 한 것이 독특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의 오브제를 혼용해 실험성을 추구한 작업을 할 생각"이라는 심씨는 대학원 졸업후 미국 유학을 거쳐 작가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