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회 매일미술대전-우수상 심경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부문" "지난 2월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께 작은 위안이 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도움을주신 교수님, 친구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서양화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심경훈씨(29·중앙대 대학원 회화과)의 작품은 비디오와 TV등 각종전자제품을 분해, 오브제로 활용해 현대사회에서 상실돼가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형상화한 것. 오브제의 결합형태가 인간의 뇌 모습을 한 것이 독특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의 오브제를 혼용해 실험성을 추구한 작업을 할 생각"이라는 심씨는 대학원 졸업후 미국 유학을 거쳐 작가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