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李東杰특파원] 30일 자정(현지시간)을 기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등 EU국가들의 여름 일광절약시간(서머 타임)제가 실시됐다.
종전보다 1시간 앞당겨지는 유럽쪽의 일광절약시간으로 인해 프랑스와 한국의 시차는 8시간 차이에서 7시간 차로 줄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23시는 한국의 경우 다음날 오전 6시(종전 오전 7시)가 된다.프랑스에서는 생체의 리듬파괴와 에너지 과소비및 공해 증가를 이유로 일광절약시간을 없애자는여론이 높았으나 올해는 일단 실시하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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