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U, 서머타임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리.李東杰특파원] 30일 자정(현지시간)을 기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등 EU국가들의 여름 일광절약시간(서머 타임)제가 실시됐다.

종전보다 1시간 앞당겨지는 유럽쪽의 일광절약시간으로 인해 프랑스와 한국의 시차는 8시간 차이에서 7시간 차로 줄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23시는 한국의 경우 다음날 오전 6시(종전 오전 7시)가 된다.프랑스에서는 생체의 리듬파괴와 에너지 과소비및 공해 증가를 이유로 일광절약시간을 없애자는여론이 높았으나 올해는 일단 실시하기로 결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