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官공사' "땅값보상" 실랑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에서 발주한 도로 확·포장공사등 각종 사업들이 땅값 시비에 말려 표류하고 있다.올해 상주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중 토지매입문제로 벽에 부닥친 사업중 대표적인 공성면 이화-옥산간 도로확·포장공사의 경우 사유지 5천평의 보상을 둘러싸고 평당 감정가 2만원과 지주요구평당 3만원간에 해결을 보지못해 공사발주가 중단된 상태다. 이처럼 땅값 보상시비에 휘말려 공사가 차질을 빚는 사례가 상주시에만 62건에 이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런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주민들이 협조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