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지방에는 단체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마을단위 주부 계모임이 성행하고 있다.청송·영양지방에는 지난해부터 자연부락 단위로 10~20명씩 이른바 동남아계, 유럽계등을 조직하는등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계모임만도 1백여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난달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여행한 영양군 수비면 모 부락의 주부 10여명은 1인당 평균 1백여만원을 썼다는 것이다. 또 지난 10일 대만을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영양읍 모 부락 주부 20여명은 곗돈 1천5백여만원을 소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읍 모 마을의 주부 15명도 지난해부터 유럽여행계를 조직, 1천5백만원으로 이달중 유럽을 여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영양)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