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별 핸드볼 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고 경원고 눌러"

남한고가 제52회 전국종별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경원고를 물리치고 첫 승을 올렸다.남한고는 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고부 경기에서 박찬용이 8골을 터뜨리는활약에 힘입어 경원고를 29대17로 제압했다.

김태완이 무려 11골을 기록한 대광고는 삼척고를 23대20, 정석항공고는 창원중앙고를 28대16으로각각 따돌렸다.

또 여고부에는 부산진여상이 경상여상을 21대15, 의정부여고는 인천여고를 26대16으로 각각 격파하고 첫 승을 견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