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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기한 경과등 8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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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식품의약품청은 지난 4월24일부터 29일까지 명예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대구·경북지역40개 식품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식품의약품청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목적으로 진열, 보관한 서대구농협 평리슈퍼마켓 등 4개 업소와 냉장보관제품을 상온에 방치한 대구경북양계축협 아양지소 등2개 업소, 식품효능을 허위표시·과대광고한 경산소비자센터 등 8개 업소를 적발, 관할 행정기관에 위반내용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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