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품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기한 경과등 8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청은 지난 4월24일부터 29일까지 명예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대구·경북지역40개 식품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식품의약품청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목적으로 진열, 보관한 서대구농협 평리슈퍼마켓 등 4개 업소와 냉장보관제품을 상온에 방치한 대구경북양계축협 아양지소 등2개 업소, 식품효능을 허위표시·과대광고한 경산소비자센터 등 8개 업소를 적발, 관할 행정기관에 위반내용을 통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