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 정치경제 교과서 민간에 제작 맡기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재 정부가 산하기관에 제작업무를 위임하고 있는 고등학교 경제, 정치과목 국정교과서(1종도서)가 앞으로 민간에 의해 제작된다.

이에 따라 오는 2002년에는 일선 고등학교가 민간이 제작한 교과서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사용할수 있게 된다.

13일 재정경제원과 교육부에 따르면 현형 고등학교 경제, 정치과목 교과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산하 국민경제교육연구소에서 제작한 것으로 지난 92년 제6차 교육과정 고시를 통해 95년완성, 지난해부터 일선 고교에서 단일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교과서가 전반적으로 현실경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개념설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등 미흡한 점이 많아 교과서 제작도 민간 경쟁을 통해 보다 우수한 교과서를 만들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