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수선박 선원폭행 50代 2명 집행유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김학윤판사는 16일 포항항에서 지난 92년 밀수하다 뺏긴 시가 8억원상당의금괴를 되찾아달라는 부탁에 따라 폭력배를 동원해 밀수선박의 선원등을 납치 폭행토록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탁청태(52·포항시 북구 장성동) 최무일피고인(53·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 각 징역 8월·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