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수선박 선원폭행 50代 2명 집행유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김학윤판사는 16일 포항항에서 지난 92년 밀수하다 뺏긴 시가 8억원상당의금괴를 되찾아달라는 부탁에 따라 폭력배를 동원해 밀수선박의 선원등을 납치 폭행토록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탁청태(52·포항시 북구 장성동) 최무일피고인(53·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 각 징역 8월·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