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가 98프랑스월드컵축구 유럽지역 예선에서 에스토니아를 꺾고 2승째를 올렸다.라트비아는 18일(현지시간) 탈린에서 벌어진 유럽지역 4조예선 6차전에서 후반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홈팀 에스토니아에 3대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라트비아는 2승1무3패(승점 7점)를 기록, 조 4위를 마크했으며 라트비아는 승점 4점으로벨로루시와 함께 최하위로 처졌다.
경기 시작 4분만에 선취골을 허용한 라트비아는 후반 8분 블라디미르 바비체프의 만회골로 동점을 이룬 뒤 35분과 41분에 내리 두 골을 터뜨려 승부를 뒤집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