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농자재값 크게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료도 3-9%% 인상"

[상주] 농기계를 비롯한 비료 등 각종 영농자재가가 인상러시를 이뤄 영농에 부담을 가중시키고있다.

상주지역 농민들에 따르면 트랙터의 경우 54마력짜리가 작년에 비해 80만원이 오른 2천2백30만원, 45마력은 1천5백50만원에서 1천6백만원으로 50만원이 올랐으며 이앙기와 경운기·곡물건조기등도 제조회사마다 평균 3-4%%씩 인상했다.

농협을 통해 공급하는 요소비료 역시 평균 3-9%%의 인상률을 기록, 농가들의 영농의욕을 떨어뜨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