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4월 무역흑자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년비 2.6배나"

[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 대장성이 19일 발표한 금년 4월의 일본 무역통계에 의하면 무역흑자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배가 늘어난 8천3백15억엔으로 대폭 증가했음이 밝혀졌다. 이같은 무역흑자의 대폭 증가는 엔저로 인한 자동차 등의 수출 증가와 국내적으로는 소비세율인상으로 자동차 등 소비재의 수입감소에 힘입은 것으로 대미(對美)무역흑자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7배가 많은 4천6백90억엔을 기록하는 등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대미 흑자증가율 2.7배는 82년1월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장성은 이에 대해 무역흑자가 확대국면에 들어섰을 가능성을 시사함으로써 앞으로 미일무역마찰 등이 재연될 우려도 나오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