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3차 산업단지 2단계사업 99년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오는 10월 49만3천평에 이르는 성서3차 지방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에 착수, 99년말까지 완공키로 했다.

시는 2백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오는 9월까지 실시설계 및 토지보상등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2단계부지에는 자동차부품 및 정밀기계, 전자, 신소재산업등이 입주할 예정인데 섬유편중의 지역산업을 첨단산업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성서3차 2단계의 분양가는 최소한 평당 50만원으로 한다는 방침을 지난해말 발표한 바있어 업체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