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폐타이어 정리 경찰 승용차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5시50분쯤 구미시 원평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기점 253.92㎞지점에서 고속도로순찰대 허인혁경장(33)이 대구27머6070호 그랜저승용차(운전자 이종환.25)에 치여 숨졌다.이날 사고는 허경장이 주행선과 추월선 사이에 떨어져 있던 폐타이어를 치우기 위해 차로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그랜저 운전자 이씨가 경찰관을 미쳐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사고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여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