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폐타이어 정리 경찰 승용차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5시50분쯤 구미시 원평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기점 253.92㎞지점에서 고속도로순찰대 허인혁경장(33)이 대구27머6070호 그랜저승용차(운전자 이종환.25)에 치여 숨졌다.이날 사고는 허경장이 주행선과 추월선 사이에 떨어져 있던 폐타이어를 치우기 위해 차로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그랜저 운전자 이씨가 경찰관을 미쳐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사고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여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