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大 고교장 추천 수능석차 10퍼센트내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는 내년도 입시에서 고교장 추천에 의한 수시모집 전형의 최저 합격기준선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계열별 전국 석차 10%% 이내로 정했다.

서울대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추천입학전형(안)을 마련, 학장회의 등을 거쳐 확정한 뒤 오는 6월전국 고교에 통보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1천8백여 고교 가운데 이 점수대의 졸업생을 단 1명이라도 배출하는 1천여개의고교가 올해 서울대 고교장 추천입학 전형에 응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