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6세남아 아파트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25일 오후 8시55분쯤 안동시 태화동 우성아파트 103동 802호에 사는 안문근씨(36) 아들 수형군(6)이 창문에서 8층 아래 바닥으로 추락, 숨졌다.

이날 사고는 안씨의 부인이 아파트 출입문을 잠가두고 딸과 함께 잠깐 병원을 다녀오는 사이 잠에서 깬 수형군이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오려다 사고를 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