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비표준 비닐하우스 재해복구비 지급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지역 절반 해당"

[상주] 5월부터 비표준 비닐하우스 설치농가에 대해 재해복구비를 중단해 농가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의 표준규격 철재하우스는 지주간격 60㎝이하·철재지름 25㎜이상과 비닐두께 0.05㎜이상 제품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시설하우스를 제외한, 농가에서 자체 시설한 일반하우스는 대부분 표준규격에 미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주지역에는 비닐하우스 총면적 1백70㏊중 시설하우스가 90.5㏊며 일반하우스는 79.5㏊로 재해발생시 시당국과 농민들의 마찰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