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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비표준 비닐하우스 재해복구비 지급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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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 절반 해당"

[상주] 5월부터 비표준 비닐하우스 설치농가에 대해 재해복구비를 중단해 농가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의 표준규격 철재하우스는 지주간격 60㎝이하·철재지름 25㎜이상과 비닐두께 0.05㎜이상 제품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시설하우스를 제외한, 농가에서 자체 시설한 일반하우스는 대부분 표준규격에 미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주지역에는 비닐하우스 총면적 1백70㏊중 시설하우스가 90.5㏊며 일반하우스는 79.5㏊로 재해발생시 시당국과 농민들의 마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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