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정보문화의 달(6월) 행사가'정보화로 희망의 21세기를'이란 주제로 5월말부터 한달여동안전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구·경북에서는 경북체신청을 비롯 정보통신 관련기관과 대학, 기업등이 정보화 관련 경연대회, 세미나등 10여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체신청은 30일 오전11시 청내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정보화교육을 위한대구시, 경북도'대학생자원봉사단'발대식을 갖는다.
정보통신 관련학과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컴퓨터 이용교육을 받기 어려운 주부, 노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PC활용 기초 및 고장 응급처리방법 등 무료 교육프로그램의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경북체신청은 6월14일 구미등 도내 4개지역에서 열린 주부 PC경진대회 예선 입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본선대회를 갖는다.
〈金敎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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