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자고 야단법석이지만 모두 말뿐인 것같다.
한 예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소재한 남산초등학교 후문 바로앞 횡단보도는 노상 유료주차장과거의 붙어 있다.
어린이들은 횡단보도를 건널때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건너며 심지어 뛰어가는 아이도 꽤나 많다.주차된 차량에 작은 아이가 가려져 보이지 않으며 발견후 제동거리도 전혀 없다.아무리 주차공간이 부족해도 어린이들의 안전까지 위협해가며 유료주차장을 만드는 행정은 시정되어야겠다.
황영철(대구시 중구 남산2동)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