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조리신고 순회센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부터 11개 지역에"

감사원이 중소기업 관련 각종 부조리를 직접 신고받기 위해 지역별로 순회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감사원 중소기업 전담반은 중소기업에 불편을 주는 각종 부조리 등 경영애로요인을 직접 신고받아 해결해 주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대구·경북 등 11개 지역별로 1주일씩 신고센터를가동한다.

15명으로 구성된 감사원 중기전담반 신고센터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합리적 행정규제 및 부조리, 행정기관간의 비협조로 인한 업무처리 지연, 경영애로 사항 등을 신고 접수받아 현장 출장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의 신고접수센터(053-740-2900-2)는 16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 수성동 대구은행 본점에마련되며 방문은 물론 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고하면 된다.

감사원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 요인을 직접 신고받아 기업 경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순회 신고접수처를 가동하게 됐다"며 "신고자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사후 관리 감사를철저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