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동열 방어율 0.74 17세이브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원왕"

'나고야의 수호신' 선동열(34.주니치)이 6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깔끔하게 마무리,17세이브째를 올렸다.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5월 MVP로 선정된 선동열은 7일 나고야에서 벌어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주니치가 3대0으로 앞선 8회 2사 주자없이 마운드에올라 1안타, 무실점으로상대타선을 막아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선동열은 6경기연속 세이브에 성공했고 17세이브째를 올려 구원부문 단독선두를 확고히지켰다.

또 올시즌 19경기를 통해 24와 1/3이닝동안 2자책점만 기록, 방어율을 0.74로 더욱 낮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