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자치단체연합 의장 지자체인 경상북도는 오는 8월20일부터 4일간 경주 보문단지에서 첫 연합실무위원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4개국 29개 회원단체 실무자를 포함 1백여명이 참석, 연합의 공동발전 방안 모색과 경제통산분야 협력증진을 논의한다.
이와함께 내년 동북아센터 건립 계획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9월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4개국 13개 자치단체에서 3백66명이 참가하는 '동북아 지역 교류의 배'운항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