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사기 횡령 배임등 경제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해동안 사기범죄는 모두 7천89건이 발생, 전년도인 95년의5천69건에 비해 무려 40%%인 2천20건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횡령은 지난해 8백46건이 발생, 전년도 7백66건에 비해 9.3%%인 72건이 늘어났으며 배임은지난해 1백59건이 발생, 전년도 1백21건에 비해 31.4%%인 38건이 증가했다.
반면에 호경기에 많이 발생하는 도박사범은 지난해 6백98건이 발생, 전년도 7백83건에 비해10.9%%인 85건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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