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스타투표 중간집계 양준혁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꿈의 구연' 97프로야구 올스타전 베스트 10 선발을 위한 팬인기투표 중간집계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양준혁이 1위를 달리고 있다.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현재 총 유효표 1만8백99표중 8천4백99표를 얻은 삼성양준혁이 해태 이종범(8천90표)과 LG 김동수(8천54표)를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베스트 10 후보들을 팀별로 보면 동군인 OB가 6명으로 가장 많고 해태와 LG가 3명, 현대, 쌍방울, 삼성, 한화가 각각 2명씩이며 신인은 OB 포수 진갑용과 LG 외야수 이병규가 올라 있다.올해 올스타전은 잠실과 부산에서 열리던 예년과 달리 지난 83년이후 14년만에 내달 8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