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전선 북상 주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 한두차례 소나기"

21일은 1년중 낮시간이 가장 길다는 하지. 이날 해가 뜬 시각은 새벽 5시 9분, 해가 지는 시각은오후 7시45분으로 낮이 밤보다 5시간12분이나 길다.

올해 초복은 7월 17일로 기상청은 "초복쯤 남부지방에 장마가 끝나면서 한여름 불볕더위가 시작되겠다"고 내다봤다.

한편 제주도까지 올라 온 장마전선은 일시 소강상태를 보여 대구·경북지역에는 23일부터 영향을줄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예보하고 "22일에는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말했다. 대구기상대는 또 북상하던 제7호 태풍 '오팔'은 일본쪽으로 완전히 비켜나 우리나라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