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전선 북상 주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늘 한두차례 소나기"

21일은 1년중 낮시간이 가장 길다는 하지. 이날 해가 뜬 시각은 새벽 5시 9분, 해가 지는 시각은오후 7시45분으로 낮이 밤보다 5시간12분이나 길다.

올해 초복은 7월 17일로 기상청은 "초복쯤 남부지방에 장마가 끝나면서 한여름 불볕더위가 시작되겠다"고 내다봤다.

한편 제주도까지 올라 온 장마전선은 일시 소강상태를 보여 대구·경북지역에는 23일부터 영향을줄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예보하고 "22일에는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말했다. 대구기상대는 또 북상하던 제7호 태풍 '오팔'은 일본쪽으로 완전히 비켜나 우리나라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