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대남 '경고공격'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한미군 고위관계자"

[워싱턴] 북한은 식량난 등 당면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에 대한 전면전쟁 도발 대신 제한된 '경고 공격'을 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한미군 고위관계자가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 양국군은 북한이 전면전 이외의 군사행동을 벌일 경우에 대비, 고도의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이관계자는 강조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미메릴랜드 대학 초청으로 '북한의 딜레머: 한 전투지휘관의 시각'이란 주제로강연하는 가운데 "북한의 내부정세는 상정 가능한 7단계 시나리오중 3단계의 지방독립(중앙통제상실)단계에 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