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고문 대구.경북 방문 안팎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대구를 방문한 박찬종(朴燦鍾)고문은 빗속에 13개 지구당을 돌며 대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등 정열적인 표밭갈이.

빗길을 승용차로 달려온 박고문은 "TV토론이 규격화되고 2분내 답변을 요구하는등 제약이 많아대의원들에게 실물을 보여주기 위해서왔다"며 '실물이 화면보다 젊어보이지 않느냐"고 말해 박수.○…박고문은 가는곳마다 '경제대통령'을 강조하며 경제를 잘 아는 자신이 대통령감이라고 역설.그는 노태우대통령때 기공식한 경부고속철도는 김영삼정권 4년동안 허송세월했고 부산신항만 사업이 표류하는등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꼬집고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경제개발의지를 본받겠다'고 다짐.

○…이회창전대표의 대표자격 경선참여를 불공정경선이라 지적해온 박고문은 "고비용정치구조 타파를 주장하는 주자들이 오히려 세몰이, 줄세우기, 출정식등 대규모행사를 벌이는 것을 보니 국민보기에 부끄럽다"며 표로써 심판하자고 대의원 혁명을 역설.

〈李敬雨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