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0일 오전 11시45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1동 박모씨(49)집에 세들어사는 김해주씨(35)가 부인 문명옥씨(32)와 아들 찬영군(9)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장인 문모씨(6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문씨에 따르면 사위가 근무하던 모제과점에 전화를 해도 일주일째 연락이 되지않아 집에 찾아가보니 모두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사체가 심하게 부패해 있고 유서와 흉기등이 놓여져 있는 점을 미뤄 지난4일쯤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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