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옥신등 유해가스제거 시스템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플라즈마 시스템"

최근 부산의 한 중소기업이 죽음의 재로 알려진 다이옥신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관심을 끌고 있다.

(주)IRS ASIA(대표 김성줄)는 일반 수돗물과 전기만으로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섭씨 8백~6만도불로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물-플라즈마 시스템을 독일 우주공학연구센터(IRS)와 공동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물-플라즈마 시스템은 2백20V 15㎾의 전기와 수돗물을 이용 섭씨 8백~6만도까지의 불꽃을 분산시켜 다이옥신은 물론 각종 유해가스와 유해유기용제까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있다는 것.

회사측은 기존 소각로 배기가스 처리는 활성탄 집진시설을 활용, 비용이 수십억~수백억원에 이르지만 이번에 개발된 물-플라즈마는 수돗물과 전기만 이용하므로 비용이 거의들지 않으며 소각로에 의한 2차 오염도 거의 없다고 밝혔다.

〈부산.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