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원천느티나무 도기념물로 지정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 가조면 원천리 소재"

거창군 가조면 장기리 원천마을회는 가산초등학교(폐교)운동장에 자리잡고 있는 원천느티나무를도기념물로 지정해 줄것을 경남도에 요청했다.

이 느티나무는 서기 1480년경 훈도 전경론공이 마을의 첫터를 잡으면서 심은것으로 풍수지리학상배(船)설이라 하여 서편냇가 남북 4백m 대추정에서부터 느티나무숲까지 조성하여 마을의 풍림겸돛대로 삼았다는 기록이 전해오는 고목.

수령 5백년이상 된 원천느티나무는 높이 50m 둘레 10m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민들이나 행락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매년 당산제를 지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있다.

원천마을 주민들은 옛 선비들의 풍류와 임진란의 수난, 한일합방의 슬픈 정서를 간직하고 있는원천느티나무의 품격과 전체적인 수형으로 보아 기념물 지정이 마땅하다 고 했다.〈거창.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