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로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안재욱이 브라운관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스크린에 진출한다.
데뷔작은 22세의 영화학도 이서군이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된 러브 러브(Rub Love) (제작 박철수필름).
서기 2028년 살인청부업자와 만화가의 사랑을 그린 이색 소재의 이 영화에서 안재욱은 소녀 티를벗지 못한 어설픈 킬러 나나(이지은)를 짝사랑하다가 기억을 지우는 캡슐을 이용, 그녀를 사랑스런 여인으로 만드는 만화가 조한으로 등장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