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건소장 직인 위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보건소장 직인을 위조하려한 혐의로 고교 동창생 사이인 조원호(26·중구 남산동)·권용한씨(27·남구 봉덕1동)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권씨는 10일 오후 1시쯤 북구 모인장업소에서 보건소 직원이라고 속여 남구보건소장 직인을 제작의뢰하고, 조씨는 이날 오후 6시쯤 보건소장 명의의 가짜 '위임장'을 들고 의뢰한 직인을 찾으려한 혐의다. 경찰은 조씨 등이 보건소장 직인을 이용해 보건증 등을 위조하려한 것으로 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