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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의혹 규명 안될땐-이수성후보 '중대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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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후보측은 15일 "최근 경선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금품살포와 괴문서 파동 등 6대의혹에대해 오는 19일 서울유세전까지 진상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 중대한 결의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후보측의 이재오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괴문서사건의 진상규명 △이회창후보측의 금전살포 의혹 해소 △이회창후보측의 대의원 상대 6백만원 향응제공설 조사 △특정후보 사퇴를 전제로 한 자리 사전거래 의혹해소 △후보들의 전력과 사상성 시비에 대한 후보들의해명 △특정후보 가족에 대한 병역특혜시비의 진상 등 6가지를 제시했다.

〈李東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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