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회주사기 사용하면 바늘색 변하는 주사기 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의 뉴욕 타임스지는 14일 한국 기업인 임 민씨가 미국인 변호사와 함께 색깔이 변하는 일회용 주사기 바늘을 발명, 미특허를 따냈다고 보도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스테인리스 튜브회사를 경영하는 임씨가 미국인 동료와 함께 개발, 특허를 획득한 이 주사바늘은 한번 사용하기만 하면 바늘의 색깔이 변해 주사바늘의 중복사용으로 전염될 수있는 '에이즈'등 각종 질병의 전염을 예방하는데 획기적인 발명으로 평가되고 있다.이 바늘은 인체에 주사되거나 혹은 혈액, 정액, 침등 인체 분비물에 접촉된 후 다시 공기중에 나오면 10초이내에 최초의 투명한 흰색이 녹색이나 보라색, 청색등으로 변화하도록 만들어졌다.변호사 마리난젤리씨는 "주사기 바늘 제조회사에서 이미 이 바늘의 생산에 따른 라이선스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타임스는 덧붙였다.

이 바늘은 기아크산(guaiac acid)과 ABTS 산으로 알려진 2개산(酸)의 혼합물을 만들어 이를 실리콘 젤에 코팅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