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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보증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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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매출의 1/3로, 신용보증기금"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한도가 확대돼 지방중소기업의 자금난이 다소 풀릴 전망이다.

신용보증기금은 14일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운전자금 보증한도를 연간매출액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확대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있는 보증이용금액 5억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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